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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회장 인사말

존경하는 한국조직공학·재생의학회 회원 여러분,
2019년 기해년(己亥年)의 새해가 밝았습니다.

특별히 황금돼지의 풍요로운 기운이 가득하다고 하는 2019년은 저희 한국조직공학·재생의학회가 20주년이 되는 매우 뜻 깊은 해이기도 합니다. 이런 행운의 해에 제 15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.

저희 학회는 1997년 설립된 이후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. 2009년 세계 조직공학·재생의학회, 2014년 아시아-태평양 조직공학·재생의학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크게 높였습니다.

학회지인 TERM의 2018년 SCI-E 인용지수는 오차가 있겠지만 1.942로 예측되고 있으며, 2019년은 인용지수 3과 PubMed 등재 등 더 큰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
학회 창립 20주년이 되는 2019년은 조직공학ㆍ재생의학 분야의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면서 국내 재생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최고의 학술교육활동을 수행 할 것입니다.

이를 위해 20주년 정기 학술대회는 국제학회로서 학회를 진행하므로 우리나라 조직공학ㆍ재생의학이 아시아태평양의 중심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.

또한 우리 학회의 학술활동을 기초연구 영역 뿐 아니라 중개ㆍ임상연구 까지 확대하므로 희귀ㆍ난치질환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나아가 재생의료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.

이러한 노력 중에 젊은 연구자들이 미래 희망을 갖고 즐겁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.

지난 19년간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전직 회장님, 학회 임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또한 바쁜 일정 중에도 올해 임원직을 허락해주신 제19 학회 임원직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.

올 한해 우리 학회 뿐 아니라 회원여러분들 한분 한분께서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에서 풍성한 결실 맺으시길 기원합니다.

2019년 1월 1일 한국조직공학·재생의학회 회장 박소라배상